사이버한국외대, 오는 18일 2018년 1학기 1차 입시 마감

조수진 기자l승인2018.01.16l수정2018.01.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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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런=조수진 기자]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18일 2018학년도 1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다. 

이번 2018-1학기에는 외국어계열인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와 사회계열인 ▲금융회계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등 총 8개 학부에서 정원 내 1,809명, 정원 외 1,916명 총 3,725명을 모집한다. 

입학 관심자는 원서접수 기간 내 학교 홈페이지에서 입학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고, 전형료 납부, 자기소개서 작성과 학업소양검사를 모두 마쳐야 한다. 구비서류는 방문 혹은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이버외대는 개교 이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각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사회의 수요에 맞춰 학생들이 창의성, 전문성, 직무능력 등 통합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 과정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다. 

최다 원어민 교수를 확보해 정규 수업 이외에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하고, 해외 유수의 대학, 기관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대학의 문턱을 낮추고, 언제 어디서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미래형 교육도 실현했다. 

▲학생 맞춤형 강의 제공을 위한 클립 콘텐츠 도입 ▲학생들의 원활한 수강을 위한 모바일 캠퍼스 구축 ▲해외에서도 안정적인 강의 수강이 가능하도록 웹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인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기술 도입 등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해 학생의 교육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사이버한국외대 윤호숙 입학학생처장은 "우리 학교는 외국어 혹은 금융회계 관련 전공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어 실력과 실무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띠고 있다"며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cufs.ac.kr/adms)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할 수 있다. 


조수진 기자  news114@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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