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GC녹십자 공동 연구중인 ‘파브리병 치료제(LA-GLA)’ 주목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투여 용법’으로 공동 개발중인 신약 신장기능-혈관병-말초신경장애 개선 효능 탁월 윤선민 기자l승인2024.06.27l수정2024.06.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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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런=윤선민 기자]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공동 개발중인 ‘파브리병 치료제(LA-GLA)’가 기존 치료제 대비 신장기능과 혈관병 및 말초신경장애 개선 효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A-GLA는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투여 용법’으로 공동 개발중인 파브리병 치료 혁신신약으로, 기존 치료제들의 한계점을 개선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치료제다.


윤선민 기자  news114@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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