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 마블 게임즈와 글로벌 신작 공개… 슈퍼 히어로 PVP 슈팅 게임 ‘마블 라이벌즈’

마블 유니버스 유명 캐릭터 출동, 무료 3인칭 6대6 팀 게임 모드 플레이 강소라 기자l승인2024.03.28l수정2024.03.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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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게임즈가 공개한 글로벌 신작 ‘마블 라이벌즈’

[뉴스런=강소라 기자]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나스닥 상장 코드: NTES,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코드: 9999)와 마블 게임즈(Marvel Games)가 한국 시각 27일 밤 신작 슈퍼히어로 PVP 슈팅 협동 게임 ‘마블 라이벌즈(Marvel Rivals)’를 공개했다.

‘마블 라이벌즈’는 다양한 인기 슈퍼 히어로와 빌런 캐릭터로 팀을 구성해 마블 유니버스가 상기되는 맵에서 각 캐릭터 별 고유의 파워를 활용,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콜 오브 듀티’, ‘배틀필드’ 등 유명 게임 IP 개발을 경험했던 넷이즈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마블 라이벌즈’의 프로듀서 스티븐 우(Stephen Wu)는 “모두가 사랑하는 마블 유니버스와 캐릭터를 게임으로 구현한 ‘마블 라이벌즈’를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선보이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게임이며 이를 실현한 팀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넷이즈 에단 왕(Ethan Wang) 전무(Senior Vice President)는 “마블 게임즈와 협업해 인기 슈퍼 히어로와 빠른 템포의 짜릿한 협동 게임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마블 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팀이 완벽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블 게임즈의 책임자 제이 옹(Jay Ong)은 “마블 라이벌즈는 우리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라며 “마블 팀은 넷이즈게임즈와 구상 단계부터 협업 과정 전반에 걸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넷이즈게임즈의 뛰어난 팀과 함께 최고의 슈퍼 히어로 PvP 협업 슈팅 게임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신작 ‘마블 라이벌즈’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기능과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 다채로운 마블 슈퍼 히어로 캐릭터 라인업: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엑스맨’ 등 마블 유니버스를 총망라한 인기 슈퍼 히어로와 빌런을 선택해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5월 알파 테스트에서 ‘블랙 팬서’, ‘스파이더맨’, ‘매그니토’, ‘매직’ 등 인기 캐릭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빠른 속도감과 역동적 6v6 대전: 디테일한 환경과 빠른 속도감,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슈퍼 히어로와 빌런이 가진 능력을 결합해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다이내믹한 슈퍼 히어로 시너지: ‘그루트’의 등에 올라탄 ‘로켓 라쿤’이 돼 적들에게 맹공을 퍼붓거나 ‘헐크’의 감마 에너지를 방출해 ‘아이언맨’의 슈트를 충전하는 등 캐릭터들 간 독특한 조합을 활용한 ‘팀-업(Team-Up)’ 스킬을 발휘, 파워가 합쳐진 시너지로 새로운 전략을 개발해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 창의적인 장애물 맵: 아스가르드부터 2099년 도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마블 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한 게임 맵에서 캐릭터의 초능력을 사용, 직접 지형을 바꿔 전략적 이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지형에 몸을 숨기고 기회를 살피거나 임시 무기를 활용해 적을 타격하는 등 플레이어는 승리를 위해 환경을 활용하는 수많은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끝없이 팽창하는 마블 유니버스 및 출시 후 업데이트: 분기마다 새로운 슈퍼 히어로가 전장에 합류하고,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신규 맵이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마블 라이벌즈’는 잔혹한 독재자 ‘닥터 둠’이 2999년 미래의 자신과 충돌함에 따라 수많은 시간대가 얽히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세계가 위기를 맞는다는 넷이즈게임즈의 개발 스토리 라인을 배경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멀티버스에서 온 슈퍼 히어로와 빌런이 돼 두 명의 ‘닥터 둠’을 물리치고 세계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각 세력의 결전을 이어가게 된다.

‘마블 라이벌즈’와 진행 예정 베타 테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및 디스코드, X(옛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소라 기자  news114@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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