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중견기업 사용자가 선택한 다우오피스, 가장 만족하는 기능 ‘전자결재’

다우오피스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증진, 직원 워라밸 개선이 큰 효과로 나타나 윤선민 기자l승인2023.03.30l수정2023.03.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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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올인원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

[뉴스런=윤선민 기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제공하는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전자결재’ 기능이 2022년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클라우드 단독형/고객사 설치형 사용자가 가장 만족하는 기능 1위로 뽑혔다고 밝혔다.

해당 클라우드 단독형/고객사 설치형은 중견기업 고객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중견기업 고객사들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꼽았으며, 회사의 워라밸(Work-Life Balance) 개선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즉 다우오피스를 통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만듦으로써,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몇 년 동안 젊은 층 사이에서 좋은 직장의 조건 1순위로 ‘워라밸’이 꼽히고 있으며, 앞으로 기업 문화에서 워라밸은 더욱 강조될 전망이다. 실제로 채용 플랫폼 ‘사람인’의 2021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72%가 워라밸이 보장되는 회사를 선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업무 효율화 달성을 지원하는 업무 플랫폼의 필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중견기업이 다우오피스에 만족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전자결재, 다우오피스 부동의 1위 기능

다우오피스는 그룹웨어, 경비 처리, 근태 관리, 급여 관리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한다. 번거로움 없이 다우오피스 하나로 모든 업무 처리가 가능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다우오피스 만족도 조사에서 절반에 가까운 중견기업 고객사가 다우오피스 선택의 가장 큰 이유로 ‘다양한 협업 기능’을 뽑은 점이 그 효율성을 증명한다. 또한 다우오피스는 중견기업에게 필수적인 보고/전자결재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전자결재 기능은 3년 연속 가장 만족스러운 기능 1위로 뽑히는 등 높은 활용성을 자랑한다.

◇ 설치형 제품도 빠르면 2주 이내 도입 가능, 국내 업체 중 가장 빠른 시간

클라우드 SaaS형 제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도입 즉시 사용이 가능한 반면, 제품을 구축/설치하는 경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다우오피스 설치형 제품은 도입 결정 후 2주에서 4주 내에 설치가 완료된다. 또한 원하는 서비스 연동 및 데이터 이관이 가능해 ERP, HR 등 타사 서비스 연동 및 오픈 API 연동을 지원한다. 다우오피스만의 데이터 이관 툴을 기반으로 기존 시스템과의 빠른 통합을 할 수 있다.

◇ 타사 대비 최대 80% 저렴한 사용료

다우오피스는 국내 최초 월 과금 방식의 설치형 제품을 제공해 고객사들의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을 줄였다. 특히 초기 도입 비용과 월 과금 비용 외 추가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타사 설치형 대비 최대 8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관리자·사용자를 위한 고객지원 제공

새로운 업무 플랫폼이 도입되면 관리자는 물론 사용자까지 업무 시스템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다. 다우오피스는 고객사의 빠른 적응을 위해 교육센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사는 이 교육센터를 통해 핵심 기능 교육, 관리자 교육 등의 영상 자료 및 가이드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다우오피스는 실시간 채팅 문의, 헬프 데스크, 유선 창구 등 관리자를 위한 원활한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우기술 BizApplication부문 정종철 전무는 “최근 경기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경제적인 경영 관리에 중점을 두는 분위기”라며 “다우오피스는 분산된 내부 경영지원 및 협업시스템들을 하나로 통합 제공하는 업무 플랫폼으로써, 이중 지출되던 비용을 줄여주고 불필요한 관리 포인트를 제거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구현이 가능해 중견기업들의 다우오피스 사용이 대폭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많은 중견기업이 선택한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선민 기자  news114@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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