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애니큐브 NFT 신청자 200만 돌파, 애니모카 브랜즈 블록체인 최강자 입증​

국내 엔터테인먼트 NFT 중 역대 최다 신청자 기록, 업계 내 독보적인 위상 구축 최승호 기자l승인2022.04.14l수정2022.04.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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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런=최승호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와 애니모카브랜즈(이하 ‘애니모카’)가 설립한 합작법인 애니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애니큐브’)에서 진행한 첫 NFT 에어드랍의 신청자 수가 신청 시작일 기준 열흘만에 200만명을 돌파하며 ‘애니큐브’의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글로벌 반응을 체감하고 있다. 더불어 큐브엔터가 투자한 네스트리(Nestree)가 서비스중인 NFT의 대한 정보를 모아볼 수 있는 NFT Aggregator와 연동되어 애니큐브의 첫 NFT 홍보가 더욱 강화될 수 있었으며, 네스트리 NFT Aggregator의 효과가 입증되었다.

 

지난 4월5일 오픈한 에어드랍 홈페이지(https://www.anicube.com)에서 메타마스크 개인 지갑과 홈페이지를 연동하는 간편한 절차로 ‘애니큐브’의 첫 NFT를 받을 수 있다. 글로벌 성원에 힘입어 신청기간은 기존의 기간(4/5~4/15)에서 3일 연장된 4월18일까지 연장 진행된다. 신청기간이 아직 4일 가량 남아 있어 신청자 최종 마감수가 어느 규모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비디오 NFT 형태로 발행될 첫 NFT는 큐브엔터의 아티스트인 비투비, 펜타곤, (여자)아이들, 라잇썸의 영상을 활용한 비디오 NFT로 발행되어, 기존 큐브엔터의 팬들과 글로벌 크립토 유저들 모두 만족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에어드랍 홈페이지에서는 참가자 추첨형식의 이벤트인 글림 이벤트를 진행하여 430개의 ‘애니큐브’ 3D 로고 NFT를 증정한다. 한정수량으로 제작되는 ‘애니큐브’ 3D 로고 NFT는 추후 화이트리스트의 성격으로 활용되며 향후 순차적으로 발행될 ‘애니큐브’ NFT에 대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승호 기자  news114@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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