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 자회사 스카이이앤엠, 엘디스토리와 합병 “아티스트 IP확대를 통한 콘텐츠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최승호 기자l승인2022.01.19l수정2022.0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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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런=최승호 기자] 

초록뱀미디어의 자회사 스카이이앤엠이 장동민, 장도연, 유세윤 등 국내 정상급 방송인들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는 ‘엘디스토리’와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0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카이이앤엠은 70여 명의 소속 아티스트 등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 기획사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돼, 초록뱀미디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수익 모델을 구축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스카이이앤엠은   이영자, 김숙, 장윤정 등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 전문 기획사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엘디스토리는 장동민, 장도연, 유세윤 등 국내 정상급 방송인들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양사 간 합병으로 스카이이앤엠은 국내 최정상급 MC, 가수, 배우, 개그맨, 스포츠 선수, 크리에이터 등 70명이 넘는 셀럽이 속한 매머드급 기획사로 재탄생한다. 두 회사에 소속된 셀럽들은 대한민국 방송가를 대표하는 집합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노진영 스카이이앤엠 TN사업부 대표는 “엘디스토리와의 오랜 교류와 협력으로 양사의 전문 분야가 한데 모여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양사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 뿐 아니라 향후 새롭게 합류할 아티스트들의 활동도 적극 지원하며 사업 다각화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승호 기자  news114@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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