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 베트남 최대 재벌 빈그룹 계열사 ‘빈패스트’에 부품 공급

미국과 유럽에 공급되는 빈패스트 신형 전기차 모델에 ‘BPS’ 납품 최승호 기자l승인2022.01.10l수정2022.01.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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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런=최승호 기자] 

시스템 반도체 기업 트루윈(대표 남용현)은 베트남 전기차 스타트업체 빈패스트(VinFast)와 자동차용 센서 제품 ‘BPS(Brake Pedal Senso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베트남 재벌인 빈그룹에서 분사한 빈패스트는 2019년 자체 개발한 가솔린차를 시판한 베트남 최초 완성차 업체이다. 빈패스트는 지난해 약 3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완성차 업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단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시장을 염두에 두고 전기차를 제조하고 있다.

 

빈패스트는 2022년 말 미 증시에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다. 회사는 최소 30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조달해 600억 달러(한화 약 71조 원)로 평가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빈패스트는 야후파이낸스가 올해 미국 증권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업공개(IPO) 예정 종목 5개중 1개로 소개할 만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최승호 기자  news114@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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