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커넥트, 2021년 대규모 경력직 채용

사업·데이터·디자인·개발·PM·QA 부문 채용, 3월 14일 서류 마감 소민희 기자l승인2021.02.15l수정2021.02.15 11: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하이퍼커넥트의 2021년 대규모 경력직 채용 안내

[뉴스런=소민희 기자]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가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력직 채용은 △사업 △데이터 △디자인 △개발 △PM △QA 등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훌륭한 인재가 있다면 직무별 채용 인원에 구애받지 않고 영입할 계획으로 채용 규모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서류 접수는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 달간 하이퍼커넥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하이퍼커넥트는 2021년 대규모 인재 영입을 통해 대표 서비스 ‘아자르’뿐 아니라 공격적인 신규 서비스 및 사업 진출을 지속해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으로의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퍼커넥트의 ‘2021 대규모 경력직 채용’의 핵심은 친절과 속도다. 재직 중인 지원자들을 위해 정해진 면접 일자 및 시간 대신 지원자가 직접 하이퍼커넥트 웹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면접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채용 진행 과정을 유연하게 변경했다.

또한 지원자들의 편의 및 코로나19로 대면 면접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만 진행한다. 서류 접수 후 3일, 면접 진행 후 2주 내로 결과를 발표하며 최종 결과 발표 후 1주일 이내 합격자에게 입사 통지서를 전달한다.

하이퍼커넥트는 언택트 채용 진행을 고려해 채용 전 과정에서 지원자와 활발한 소통에 힘쓸 계획이다. 하이퍼커넥트 및 직무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인재 영입 팀을 통해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서류 합격자에게는 직무별 면접 가이드를 별도 제공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채용 종료 후에는 지원자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채용 과정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경력직 채용에는 누구나 하이퍼커넥트에 인재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한 인재가 수습 통과 시 100만 원을 ‘인재 추천 보상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는 “하이퍼커넥트가 영상·AI 등 자사가 자랑하는 혁신 기술력과 공격적인 현지화 전략을 토대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임직원들의 기여가 매우 컸다”며 “전 세계 20개국에서 모인 뛰어난 동료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직원들의 자율성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인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Azar)’는 99%에 달하는 글로벌 이용자 비중을 토대로 2020년 12월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크 기준 세계 60개국에서 매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하이퍼커넥트는 2021년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AI(인공지능)·AR(증강현실) 및 사내에서 개발 중인 다양한 기술과 함께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전 세계 기업 고객에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사업 진출은 물론 ‘AI 휴먼 기반의 차세대 소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소민희 기자  news114 @newsrun.co.kr
<저작권자 © 뉴스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런투미디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20길 20 202호  |  대표전화 : 02-549-2221  |   E-mail : news114@newsrun.co.kr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4232  |   발행일자 : 2014년 2월10일  |  등록일자 : 2016년 11월22일  |  발행·편집인 : 윤성만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최승호  |  제호 : 뉴스런
Copyright © 2021 뉴스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