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응급피임약 엘라원, 노레보원정, 시장점유율 75% ↑ 1위 유지

시장에서 널리 인정 받고 사용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소민희 기자l승인2019.05.17l수정2019.05.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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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런=소민희 기자] 

현대약품은 자사의 응급피임약 엘라원, 노레보원 정이 국내 응급피임약 시장에서 점유율 76%를 차지하며 압도적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약품의 엘라원정은 성관계 후 120시간(약 5일) 이내에 복용하는 제품으로, 지난 2018년에도 시장 점유율 1위(2018 4Q, IMS 데이터 매출액 기준)를 차지한 바 있다. 24시간 이내 복용 시 피임 효과가 98%라는 우수한 임상 결과를 보이며 스테디셀러로 등극,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낙태죄 폐지가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며 원치 않는 임신, 준비되지 못한 임신에 대한 대비책으로 ‘사후피임약’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노레보원 정과 동일한 성분의 제네릭 제품들이 난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레보원 정의 처방수준은 계속해서 상위를 유지하고 있다.


소민희 기자  news114 @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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