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성감염병원체 14종 다중 분자진단 신제품 유럽 의료기기 인증 ‘CE-IVD’ 획득

리얼타임 PCR 기반 ‘C-Tag’ 원천기술을 통해 단일검사로 병원체 14종 일괄 진단 소민희 기자l승인2019.04.11l수정2019.04.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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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런=소민희 기자] 

진매트릭스(109820, 대표이사 김수옥)가 성감염 병원체 14종 다중분자진단 신제품인 ‘네오플렉스 STI-14(Neoplex STI-14 Detection kit)’ 의 유럽 의료기기인증(CE-IVD, List B)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성매개 감염증은 매년 전 세계적으로 3억5700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연평균 8.3%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질병이다. 또한 높은 중복감염 비율과 발병 원인균별 맞춤 치료의 필요성 때문에 국내외 다중진단에 대한 수요가 높다.


소민희 기자  news114 @newsr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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